철모르던 시절에는 등산이나 어디 놀러갈때 나름대로 뽀대가 있어서 꼭 얼룩무늬로 된 부니햇을 쓰고 다녔었습니다.
입대하고 일반 전투모를 쓰고 다닐때는 부니햇이 생각이 안 나더군요.
해병과 공수에서 저걸 쓰고 다니는 걸 봤는데, 어찌나 부럽던지.
산을 많이 다니면 확실히 일반 모자보다는 부니햇이 좋습니다. 땡볕에 얼굴 타는 거도 어느 정도 막아주지만 나름대로 멋있잖아요.
이건 부니햇을 쓴 포르투갈 여군입니다.
(여군 맞습니다.)
철모르던 시절에는 등산이나 어디 놀러갈때 나름대로 뽀대가 있어서 꼭 얼룩무늬로 된 부니햇을 쓰고 다녔었습니다.
입대하고 일반 전투모를 쓰고 다닐때는 부니햇이 생각이 안 나더군요.
해병과 공수에서 저걸 쓰고 다니는 걸 봤는데, 어찌나 부럽던지.
산을 많이 다니면 확실히 일반 모자보다는 부니햇이 좋습니다. 땡볕에 얼굴 타는 거도 어느 정도 막아주지만 나름대로 멋있잖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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