체크박스 상품 리뷰 블로그

검색 :
RSS 구독 : 글 / 댓글 / 트랙백 / 글+트랙백

2009/10/29 09:37, 글쓴이 체크박스



철모르던 시절에는 등산이나 어디 놀러갈때 나름대로 뽀대가 있어서 꼭 얼룩무늬로 된 부니햇을 쓰고 다녔었습니다.


입대하고 일반 전투모를 쓰고 다닐때는 부니햇이 생각이 안 나더군요.


해병과 공수에서 저걸 쓰고 다니는 걸 봤는데, 어찌나 부럽던지.


산을 많이 다니면 확실히 일반 모자보다는 부니햇이 좋습니다. 땡볕에 얼굴 타는 거도 어느 정도 막아주지만 나름대로 멋있잖아요.




이건 부니햇을 쓴 포르투갈 여군입니다.


(여군 맞습니다.)

2009/10/29 09:37 2009/10/29 09:37

맨 위로